Thursday, December 12, 2013

If you never break you'll never know how to put yourself back together

어떻게 시작해야 할까
이 어색한 고백을 어리석게도
무심하게도 미뤄온 얘기들
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
아파한 줄 몰라서
이 다음에 또 이 다음에
미루고 미뤄오다
이제서야 말하네요
Love u 꼭 한번 해주고 싶던 말
I love u
흔해도 한번을 못해 준 그 말
가까이 있어서 늘 괜찮다고 말해서
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
For you 여태껏 받기만 했어서
Song for you
고생한 당신께 드리고 싶은
보고 싶어도 듣고 싶어도
늘 그렇듯이 늦었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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